AI 활용중급
로컬라이제이션
Localization · L10n · 트랜스크리에이션 · Transcreation
텍스트를 단순 번역하는 것을 넘어 문화적 맥락·관습·톤까지 적응시키는 기술이다. 번역(같은 의미)→로컬라이제이션(문화 적응)→트랜스크리에이션(같은 효과 재창조)의 스펙트럼에서, AI가 80~90% 볼륨을 처리하고 인간이 핵심 10~20%의 문화적 지능을 제공하는 하이브리드가 최적 모델이다.
- •AI가 관용어 대체·문화 레퍼런스 완화·톤 전환을 처리하지만, 감정적 공명의 재현은 미달
- •번역(AI 높음, 비용 낮음) → 로컬라이제이션(AI 중간) → 트랜스크리에이션(AI 낮음, 비용 높음)
- •MQM 프레임워크가 AI 할루시네이션을 공식 오류 하위유형으로 인정